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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업단 특성화 계획

  • 호남지역 낙후로 인한 소외계층의 급격한 증가
  • 호남지역 실태 분석결과, 낙후된 지역발전 수준 및 영세 사업장 규모로 인하여 소외계층의 급격한 증가와 청년 유출이 심각한 지역문제로 대두
  • 소외계층을 위한 교육 · 문화 · 복지 인재양성 시급
  • 본 사업단이 특성화 분야 도출을 위해 광주, 전남, 전북 시 · 도청 및 교육청 공무원 238명에게 설문조사한 결과, 호남지역의 가장 심각한 문제로 “소외계층 증가(3.91점/5점만점)와 노령화 증가(4.32점/5점만점)”를, 호남지역의 시급히 필요한 인력으로 “교육 · 문화 · 복지분야의 전문가”를 꼽음
  • 배움과 삶을 연계하려는 정부 정책과 지역공동체 증가
  • 교육과 문화, 복지를 연계하려는 정부정책
  • - 개별적으로 예산 지원하던 교육 · 문화 · 복지를 연계하여 투자하려는 정책 경향
  • ((보편적 교육 · 문화 · 복지 연계 정책의 예))


    - 정부 복지예산 대상자를 저소득층에서 문화 인프라가 빈곤한 농어촌, 접근성이 취약한 장애인과 노인, 사회적 장벽을 가진 다문화가정 및 복지시설 등 광범위한 교육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확대하는 추세임
    - 2014년 초등학교 돌봄교실 정책은 기존 학교교육 역할을 넘어서서 “교육+복지”기능까지 확대하고자 하는 전략임
    - 박근혜 정부 100대 국정과제로 문화기본법을 제정하여 국민의 교육권과 함께 문화 기본권 실현을 위한 교육문화산업 육성을 강조함

  • “교육 · 문화 · 복지에 대한 신(新) 수요 증가
  • - 취약계층의 평생학습에 대한 요구 증가, 교육과 문화향유에 대한 관심 증가
  • ((교육 · 문화 · 복지분야 수요를 나타내는 주요 통계 지표))


    - 평생교육 참여율 : ('08년)26.4% → ('09)28.0% → ('10)30.5% → ('11)32.4%
    - 평생교육 기관수 : 2014년 현재 3,768개로 전년 대비 177개 (4.9%) 증가함. 특히, 광주지역의 평생교육수요의 기관의 증가는 전국에서 네 번째로 평생교육 수요의 증가를 보여줌
    - 평생교육 수요분야 : 문화예술교육(15.7%)과 직업능력향상교육(14.1%), 그리고 인문교양교육(5.5%) 순
    - 노년층 교육문화프로그램 수혜자 수 : 2013년 1만 1,804명 → 2014년 1만 2,000명 증가

  • 배움과 삶이 어우러지는 지역공동체 확산
  • - 지역공간을 새롭게 구축하여 교육, 고용, 복지, 문화를 재창출하는 계기를 마련
  • 강원도 평창 미탄면 마을은 폐교된 초등학교를 개조해서 만든 교육문화센터인 감자꽃 스튜디오를 중심으로 평창아라리 보존, 평창고등학교 록밴드 양성, 다문화가정 문화교육 등 지역주민들이 직접 나서서 문화예술교육의 기회를 가지고, 지역주민들의 네트워크를 만들어 교육형 일자리도 창출하면서 공동체적 가치를 추구하는 교육 · 문화 · 복지를 매개한 공동체 사례
  • 호남지역 교육 · 문화 · 복지 산업 육성의 가능성
  • 지역의 경제적 낙후성에도 불구하고, 지역민들은 높은 교육적 열망과 민주시민의식, 그리고 풍부한 문화적 자산을 보유함
  • 2015년 준공예정인 아시아문화전당사업은 호남지역 교육 · 문화산업 육성의 가능성을 열어줌
  • 특성화 방향으로 “호남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교육 · 문화 · 복지 브릿지 인재 양성” 도출
  • 호남지역 수요조사, 관련 산업 동향분석, 그리고 현 실태 분석 결과, 호남지역 소외계층의 급격한 증가는 지역 발전의 위협 요소로 작용하는 반면, 교육에 대한 열망이 높고 풍부한 문화적 자산이라는 강점을 활용하여 교육문화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님
  • 소외계층은 예전과 달리 단순히 경제적 지원을 넘어서서 교육, 문화, 복지 등 다방면의 서비스를 제공 받기를 희망하며, 교육을 매개로 문화와 복지 서비스를 확장하려는 정부 정책의 방향을 고려해 볼 때, 이 방면의 전문가 양성이 필요함
  • 본 사업단에서는 학교와 지역사회 내 소외 아동 및 성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, 행복수준을 높일 수 있는 교육, 문화, 복지 프로그램을 브릿지하여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는 소외계층 맞춤형 설계 전문가인 "브릿지(BRIDGE) 인재"를 양성하고자 함